자월도마을안내

2019년 05월20일 05:19 ( 월 요일)

 

 
 


고구려, 신라가 한강유역을 점령하는데 따라 소속이 비뀌었다. 삼국시대 백제에 속하였고 고려 현종 9년(1018년) 수주(수원)에 속군되었으며 뒤에 인주(인천)에 속하였다. 조선시대에는 남양부에 속하였고 1914년 3월 1일 경기도 부천군 영흥면에 소속되었다가 1983년 옹진군 자월면으로 승격되면서 1개의 법정리로 정해져 오늘에 이른다. 임진왜란 때 피난 온 난민들이 돌아가지 못하고 이곳에 정착하였다고 한다. 이 섬은 옛날에 해적들이 은거하여 이적도라 불렀으며 이적이 이작으로 변해 이작도가 되었다고 한다. 이중 큰 섬을 대이작도, 작은 섬을 소이작도라 부른다. 해변주위에 갯바위 낚시터가 산재하고 있고 자연산 굴이 많이 나며 흑염소가 방목되고 있다.



대이작도 마을 명칭 알아보기

마을안뿌리

댓골뿌리

이별못탱이

휘청골

옥중골

마배뿌리

마배

고리장아래

장골

장골뿌리

알미

논아래

계남이뿌리

스황끝뿌리

계남이앞장술

땟넘어

덕진마을뿌리

큰풀안

중대적골

작은풀안

큰풀뚝

유거시뿌리

둘(돌)얼레

물꼴

아래뿔리

도장골(불)

웃뿌리

작은도장골

어리끔

돌성머리

풀안재

계남이재

망재

 

 

 
무제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