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월도마을안내

2019년 05월20일 06:08 ( 월 요일)

 

 
 

승봉도유래
승봉도에는 신석기시대 후기부터 사람들이 살기 시작 했던 것으로 보이며 주로 어로활동 생활을 영위한 것으로 추정된다 . 삼국시대에는 백제에 속하였으나 고구려 , 신라가 한강유역을 점령하는데 따라 소속이 비뀌었다 . 삼국시대 백제에 속하였고 고려 현종 9 년 (1018 년 ) 수주 ( 수원 ) 에 속군되었으며 뒤에 인주 ( 인천 ) 에 속하였다 . 조선시대에는 남양부에 속하였고 1895 년 인천부 덕적면에 편입되었다 .1914 년 경기도 부천군 덕적면면에 소속되었다가 1914 년 부천군 덕적면에 편입되었으며 1966 년 영흥면 자월출장소에 속하였다 . 1973 년 옹진군으로 편입되었다가 1983 년 자월출장소와 합하여 자월면으로 승격되었다 . 370 여년전 신씨와 황씨가 함께 고기를 잡던 중 풍랑을 만나 대피한 곳이 승봉도이다 . 굶주린 시장기를 면하기 위하여 섬 이곳 저곳을 둘러보니 경관도 좋고 산세도 괜찮아 사람이 살수 있는 곳이라 판단하여 이곳에 정착하였는데 신씨와 황씨가 두 사람의 성을 따서 신황도라 불리우다 이 곳 지형이 마치 봉황새의 머리모양 같다하여 다시 승봉도라 하였다 .

 

승봉도 마을 명칭 알아보기

부두치

목섬

소리개바위

소리개뿌리

촛대바위

이일레뿌리

목개뿌리

작은벗너머

큰벗너머

진갑을 뿌리

반월산

군물이산(군물)

벗앞

분모꼴

안말

벗터

각을래

이별못퉁이

아랫말

웃말

굼말

벗도래동내

절골(절석골)

아랫말

웃말

금말

벗도래동내

이일레마을

당산

소리개산

군물이산

반월산

용소승산

안산

망재

사승봉도

남대문바위

부채바위

벗앞논틀

안말논틀

주랑죽논틀

참나무꼴논틀

부두치논틀

 
무제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