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월도는
국사봉의 정기를 받아 산 아래 잡리잡고 있는 각 마을은 훼손되지 않은 천혜의
관광자원과 때묻지 않은
후한 인심이 함께 어우려져 있다.
자월(紫月)이란 지명이 조선시대에 조문선이 폭풍우를 피하고자 이곳에 머물
때 세운반을 담당하던 장양부의 어떤
아전이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초조한 마음 으로 고향쪽의 밤하늘을 쳐다보니
검붉은 달만이 교교하더라는 이유에서
이때부터 소홀도(召忽島)를 자월도(紫月島)라고 불렀다고 한다.
인천에서 가까우면서도 훼손되지 않은 천연의 자연경관은 가히 감탄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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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월도연혁 |
| 삼 국 시 대 : 백제에 속함 |
| 이 조 시 대 : 남양부에 속함 |
| 성 종 17 년 : 인천부에 속함 |
| 1914. 3. 1 : 경기도 부천군 영흥면 |
| 1966. 7. 1 : 영흥면 자월출장소 |
| 1973. 7. 1 : 경기도 옹진군 편입 |
| 1983. 2. 15 : 옹진군 자월면 승격 |
| 1995. 3. 1 :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
| 지리적특성 |
| 가. 지리적 여건 |
| - 인천에서 54㎞ 위치에 총13개의 도서(유인도4개, 무인도9개)와
총면적 16.12㎢로 형성되어 있으며 6개리 26개 반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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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경제적 여건 |
- 주민 대다수가 농?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형적인 도서의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관광객의 증가에 맞추어 주택 및 도로망 등 적극적인
개발성향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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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개발여건 |
| - 서해안의 시원한 기후와 금빛 백사장의 자연발생 유원지와 기암괴석
등 수려한 천혜의 관광자원의 보고이며, 바다낚시의 적지로 서해안
최고의 휴양지로 각광을 받는 등 무한한 개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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