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월도마을안내

2019년 07월23일 01:42 ( 화 요일)
 
 

자월도는 국사봉의 정기를 받아 산 아래 잡리잡고 있는 각 마을은 훼손되지 않은 천혜의 관광자원과 때묻지 않은
후한 인심이 함께 어우려져 있다.

자월(紫月)이란 지명이 조선시대에 조문선이 폭풍우를 피하고자 이곳에 머물 때 세운반을 담당하던 장양부의 어떤
아전이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초조한 마음 으로 고향쪽의 밤하늘을 쳐다보니 검붉은 달만이 교교하더라는 이유에서
이때부터 소홀도(召忽島)를 자월도(紫月島)라고 불렀다고 한다.

인천에서 가까우면서도 훼손되지 않은 천연의 자연경관은 가히 감탄할만하다 .


자월도연혁
삼 국 시 대 : 백제에 속함
이 조 시 대 : 남양부에 속함
성 종 17 년 : 인천부에 속함
1914. 3. 1 : 경기도 부천군 영흥면
1966. 7. 1 : 영흥면 자월출장소
1973. 7. 1 : 경기도 옹진군 편입
1983. 2. 15 : 옹진군 자월면 승격
1995. 3. 1 :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지리적특성
가. 지리적 여건
- 인천에서 54㎞ 위치에 총13개의 도서(유인도4개, 무인도9개)와 총면적 16.12㎢로 형성되어 있으며 6개리 26개 반으로 구성
나. 경제적 여건
- 주민 대다수가 농?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형적인 도서의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관광객의 증가에 맞추어 주택 및 도로망 등 적극적인 개발성향을 나타냄
다. 개발여건
- 서해안의 시원한 기후와 금빛 백사장의 자연발생 유원지와 기암괴석 등 수려한 천혜의 관광자원의 보고이며, 바다낚시의 적지로 서해안 최고의 휴양지로 각광을 받는 등 무한한 개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