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월도마을안내

2020년 10월25일 22:57 ( 일 요일)
 
 

국사봉

자월도는 국사봉의 정기를 받아 산 아래 잡리잡고 있는 각 마을은 훼손되지 않은 천혜의 관광자원과 때묻지 않은 후한
인심이 함께 어우려져 있다. 자월(紫月)이란 지명이 조선시대에 조문선이 폭풍우를 피하고자 이곳에 머물 때 세운반을
담당하던 장양부의 어떤 아전이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초조한 마음 으로 고향쪽의 밤하늘을 쳐다보니 검붉은 달만이
교교하더라는 이유에서 이때부터 소홀도(召忽島)를 자월도(紫月島)라고 불렀다고 한다. 인천에서 가까우면서도
훼손되지 않은 천연의 자연경관은 가히 감탄할 만하다

자월 : 달바위 선착장→장골해수욕장→큰마을해수욕장→사슴개낚시터→국사봉 등산→굴부리낚시

국사봉

국사봉의 등산로를 따라 걸으면 후면으로는 인천항이 전면으로는 덕적도,대·소이작 도,승봉도가 선명하게 보이고
멀리로는 안흥항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볼수있어 서해안의 최고 휴양지로 알려지고 있다.또한 피서객의 휴식처로
곳곳엔 소 공원과 울창한 숲을 찾는 이들에게 편안한 안식처를 제공하며 직장단위 및 학생들의 야영등
자연 학습장으로도 좋다.

장골소공원

조경이 아름다워 피서객들의 휴식처로 최적지 이며 사계절에 맞는 꽃들이 만발하고 옹진의 꽃인 해당화가 집단
서식하고 있다.

자월도의 달

자월도는 인천에서 남서 방향으로 54km 정도 떨어져 있으며?인천에서 쾌속선으로 약40분 거리에 위치한 비교적
낮은 구릉으로 이루어진 섬이다.국사봉의 등산로를 따라 후면으로는 인천항이. 전면으로는 덕적도, 대·소이작,승봉도가 선명하게 보이고, 멀리로는 안흥항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볼 수 있어 서해안의 최고 휴양지로 알려지고 있다.?